오늘은 목디스크 운동법에 대해 소개해드리려고 한다. 목디스크는 흔히말해 추간판 탈출증이라고도 한다. 퇴행성 변화 또는 외상으로 인해 수핵이 후방으로 탈출하여 주변 신경과 근육을 자극하고, 통증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목디스크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목 주변 뻐근함, 어깨, 날개뼈 통증, 팔&손저림, 근력약화가 있고, 심한경우엔 보행시에 균형감각이 저하되고, 대소변 장애도 나타난다. 목디스크 초기신 분들중엔 당장 가만히 계실땐 아무 증상이 없고, 오랜시간 일하거나 컴퓨터를 했을때 증상이 나타나는 분들도 많다.


☑️ 이마 대고 검사자가 저항하는 힘을 줬을때, 잘 버티는지 확인 ☑️ 등뒤에 블럭 두고 다시 체크, 블럭 위치가 내려가도 목이 안정적이면, 안정성이 높다고 볼 수 있다. 목디스크 운동법으로는 목 주변 근육 불균형에 의해 경추 안정화가 감소되기 때문에, 목 주변 긴장된 근육들은 완화를 시키고 불균형을 일으키는 근육들은 활성화를 시켜야 한다.

전방 근막 스트레칭 1. 머리 뒤, 엉덩이 뒤에 볼을 둔다 2. 손바닥 벽에 붙여 힐업하며 턱을 들어준다 3. 쇄골쪽 전면 근막에서 당겨지는 것에 집중한다. 경추 심부 굴곡근 신장성 수축 운동 1. 좌골 아래 블럭을 두고 푸시바에 목 뒤쪽을 걸쳐줍니다 2. 내쉬는 호흡에 상부 흉추를 펴준다 날개뼈를 이용한 경,흉추 신전운동 1. 골반뒤, 머리 뒤에 블럭을 둔다 2. 명치와 턱을 들면서 롤다운바 당겨낸다 날개뼈 내밈을 이용한 상부 흉추 신전운동1. 박스 끝쪽에서서 어깨 아래 손목 준비 2. 어깨를 뒤로 밀어주며 턱 들어준다 3. 상부 흉추를 펴주는 것에 집중한다 흉쇄유돌근 스트레칭 1. 팔꿈치에 스트랩을 걸어준다 2. 몸을 반대편으로 돌려준다 3. 턱을들어 목 앞 가쪽의 조직이 당겨지는 것에 집중한다. 목디스크가 없어도 평상시 바르지 못한 자세로 오래 있어서 목 혹은 목주변 근육들이 뻐근한 사람들에게도 너무나도 좋은 동작이다. 목디스크는 어느날 갑자기 생기는 질환이 아닌, 오랜 시간 쌓여온 몸의 사용 패턴이 만들어낸 결과라고 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단순히 목만 관리한다기보다는 몸 전체의 정렬과 움직임 패턴을 재 정렬해주는게 중요하다. 필라테스는 몸을 천천히 인지하며 움직이는 과정 속에서 일상생활에서 목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여주고, 잘못된 자세 습관을 스스로 인식하고 교정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목디스크 관리에 있어서 일시적인 치료보다는 보다 근본적으로 접근할 수 있다. 다산동 유유히 필라테스에는 목, 허리 디스크 등의 질환이 있으신 분들도 안전하게 운동하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이끌어드리고 있으니 편하게 문의해 달라하고 있다.